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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복불복포차... 당신들을 신고합니다... 0  
작성자 김경숙 2014-10-05 10:09:37 조회수 1819
   
 

제가 대하를 좋아해서 저번주에도가고 오늘도 갔네요,,, 저번주에 갔던집이 앉을자리가 없어서

11번복불복포차(목소리허스키한아줌마)에 자리를잡고 앉았는데 당근3개가 나오더군요...

초장은 대하를사니 그냥줬으며.. 다~~먹고 계산하려는데 참나... 이런일이....

말도안되는 계산 여러분도 보세요..

 쓰레기비용7천원.. 한사람당 머리수3사람이니 한사람당 3천원씩 9천원(참고로 거기는 머리 수받으면안되는자리)

맥주3병 소주2병 해물라면1개 3만9천원이 나온거에요..머리수가 한사람당 3천원이라는 말을 해주지도 않은채 계산을

하려고보니... 어라? 머리수? 이런이야기는 듣지도 못했는데.. 참으로 어이가 없더군요...

 저번주에 갔던집은 주인아저씨친절하시고  머리수의 금액은 듣도보도 못했고.....

여기서받는 당근값도 안받으시는데 바로 옆집에서 악덕상인 노릇을하고 있더군요 바로옆인데...,,,

우리남편화나서 말하니 삼촌이라는 3의 남자들이 달려들더라고요 손님인데 소리지르고 이런 개념없는 상인들

인천시민이지만 부끄럽네요.... 손님을 호구로보는 참 한심한 상인들때문에 또가고 싶겠습니까?

양심적인상인까지 욕얻어먹게하는...운영하시는 관계자분이있다면 게시판보니 후기에 불친절이 많던데

이런악덕상인들은 무언가 조치를 취해주셔야한다고 생각하네요... 그리고 여러분소래포구가시면

복불복포차 번호가11호 가운데집이구요...알고보니 사람이 앉을수 없는 자리를 자기네 점포 자리인냥... 앉으라 하고 나중에는 머리수당 3천원씩 내라고 하다니..... 아줌마 목소리허스키 절대가지마시고요 그가게는 망해봐야 정신을

차릴듯하네요 기분좋게가서 기분더러워서 왔네요.... 바가지없는 악덕상인없는소래포구가 되었으면하네요 ..



홍혜지
아...이런 xx 들... 어쩜 그렇게도 양심이 없을수가 있나요? 글쓰신님아.. 화가 많이 났겠어요.. 나같으면 경찰을 불렀거나.. 삼촌들? 깡팬가? 양군들인가?ㅎㅎ 하나도 무섭지 않아요. 저도 삼촌있구요... 필요하시면 부르세요.. 님아..
암튼 이런 양심없는 한두명의 상인들때문에 .. 친절하시고 열심히 사시는 분들까지도 .. 이미지가 이렇게 된다는게 참~~으로 마음이 안좋네요.. 이글을 보시든 안보시든.. 반성했음 하는 마음으로.. 전 지금 갑니다.. 소래포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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