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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소래포구 상인이 오지말라고 하네요ㅡㅅㅡ 0  
작성자 이은주 2014-11-28 12:56:18 조회수 3483
   
 

정말 어이가 없어서 한글한글 적어봅니다.

바람도 쐬고 가족끼리 식사하고 조개도 사갈 겸 소래포구로 향했습니다.

식사를 하고 아들과 딸에게 조개구이를 해주고 싶은 마음에

조개를 사러 소래어시장을 둘러보고 한 상인에게 갔습니다.

상인이 담아준 조개가 가격이 딴곳과 다르게 비싸며 양이 적어 꼬막을 물어보았습니다.

꼬막을 다른 상인들은 같은 크기를 같은 가격에 판매하던데

이 집은 다르게 다른 상인들 보다 올려 받길래 그냥 거절을 하였습니다.

그 상인 발길을 돌아서는 순간 뒤에서 아들내미 나이같은 청년과 그 어머니인지? 아줌마가 욕섞인말로

소래포구를 오지 말라고 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솔직히 까놓고 소래포구 상인들 말해보십시오!

오지말라고 하셨죠?  누가 벌어 먹입니까? 소래포구 상인들 뿐만 아니라

사업하시는 분들 모두 생각해보시면 대한민국 국민 한사람한사람이 고객이고

자신들의 밥값을 벌어주는 사람입니다.

장사안해본사람들은 속 모른다 어쩐다 하시겠죠 저도 사업을하고 장사를 하고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어디서 그런식으로 말하고 장사를 하시는지 별거 아닌거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상당히 기분이 나쁘네요.

결국 다른곳에서 구매를 하였지만, 그곳은 친절하더라구요.

 

그 상회으로 인해 다른 상회들 피해 보지 않습니까?

안그래도 그일이 있고 옆 상인들께서 '저희 집에서 그런거 아닙니다~제가 안그랬습니다' 이러던데~

그 상인 정말 무개념이네요. 머리속에 생각은 들어 있으신지~

 

오고 가는 말이 서로 좋아야 하는거 아닙니까?

현수막만 오세요~ 이러면 뭐합니까? 인성이 제대로 안되어 있는데!

내 말이 틀립니까? ㅡㅅㅡ

그 상회 이름을 몰라서 아쉽지만, 바닷가 가는쪽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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